기후 대응을 설계하는 세대로”
기후위기는 더 이상 인식의 문제가 아니라 선택과 실행의 문제입니다.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이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 해법을 설계하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기후 대응 역량을 학습을 넘어 삶과 진로의 영역으로 확장합니다.
대학생 기후활동가 유세이버스(U-Savers)는
'You Saver The Earth, You Save Us'라는 슬로건 아래
기후 문제를 스스로 탐구하고, 실행가능한 해법을 설계하는
청년 역량 강화를 위한 영 그린 리더 프로그램입니다.
SGI YOUTH+(Sustainable Green Impact For Youth+)는
일상 속 기후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를 기획·실행하며
변화를 확산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입니다.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 Conference of the
Parties to the UNFCCC)에 청년 참여를 확대하고
글로벌 경험을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