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SGI서울보증, 미래세대 인식개선 사업에 50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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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I서울보증, 미래세대 인식개선 사업에 5000만원 기부
기후위기에 대응하며 스스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MZ세대 환경활동 지원
○ 지난 17일 재단법인 기후변화센터(이사장 유영숙)가 미래세대 기후변화 인식개선을 위해 SGI서울보증보험으로부터 후원금을 전달 받았다.
○ 전달된 후원금으로 SGI서울보증보험이 후원하고 기후변화센터가 주관하는 MZ세대 기후변화 대응 서포터즈인 ‘SGI 유스 플러스 2기’ 활동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 SGI 유스 플러스(Sustainable Green Impact Youth Plus)는 청년들의 일상 속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주제별 교육과 팀 프로젝트를 기획해 MZ세대가 직접 운영을 하며, 기후위기 대응 활동을 실천하는 프로젝트 이다.
○ 지난 1월부터 모집한 SGI 유스 플러스 1기‘는 대학생 20명을 선발하여 8개월간 진행했으며, ▲주제별 기후변화 강연 ▲프로젝트 기획 및 멘토링 ▲프로젝트 실행의 세 단계로 운영했다.
○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다양한 주제(▲못난이 농산물 ▲폐현수막 업사이클링 ▲쿠키컵 ▲패스트패션 업사이클링)로 접근해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실행하였으며, 시민 대상 인식제고 콘텐츠 제작 및 배포·온오프라인 캠페인 진행 등 활발하게 활동하여, MZ세대 및 시민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받았다.
○ 이번 SGI 유스 플러스 2기는 청년활동가의 활동 폭을 넓히고, 기후변화센터가 운영 중인 MZ세대 기후변화 대응 플랫폼 ‘클리마투스 컬리지’와 연계해 일상 속 저탄소 생활 실천 및 다양한 기후위기 인식 제고활동을 펼치게 된다.
○ SGI서울보증은 ‘SGI WAY라는 새로운 비전아래 다양한 외부 파트너와 협업하며 ESG 경영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 유광열 SGI 서울보증보험 대표이사는 “MZ세대의 눈높이로 환경문제와 기후위기를 대응하며 지속가능한 환경활동을 뒷받침할 것 ”이라고 밝혔다.
○ 유영숙 기후변화센터 이사장은 “기후위기의 당사자인 미래세대가 직접 나서 용기 있고 대담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한편, (재)기후변화센터는 지난 2008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비영리 기후변화 민간기구로, 2019년부터 MZ세대의 기후변화 감수성 회복을 위한 소통 플랫폼인 ‘클리마투스 컬리지(https://climatuscollege.org)’를 운영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