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함께 꿈꾸고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저탄소 사회! (창립9주년 후원감사의 밤)
201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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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센터-아시아녹화기구 창립9주년 후원감사의 밤 개최
제7회 기후변화 그랜드 리더스 어워드 시상

2008년 국내 최초의 비영리 기후변화 대응 민간기구로 설립된 재단법인 기후변화센터(이사장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창립 9주년을 맞이하여 아시아녹화기구(운영위원장 고건, 전 국무총리)와 함께 11월 1일(수) 저녁 서울 라비두스에서 ‘창립 9주년 후원 감사의 밤’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유현덕 작가의 캘리그라피 공연, ▲기후변화센터의 2018년 3대 중점사업 발표, ▲제7회 ‘기후변화 그랜드 리더스 어워드’ 시상식, ▲성악가 서정우의 문화공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올해 7회를 맞는 ‘기후변화 그랜드리더스어워드’는 기후변화센터가 국내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해 노력한 기업, 기관, 지자체, 학계인사 및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기후변화센터 정책위원들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금년도 수상자로 ▲지자체 부문은 제주도청(도지사 원희룡), ▲기관 부문은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센터장 최희선), 한국기후변화연구원 (원장 안병헌), ▲기업 부문은 한화큐셀(사장 남성우), 한국해상풍력(사장 이봉순), ▲개인 부문은 전의찬 세종대학교 교수, ▲단체 부문은 국회신재생에너지포럼(공동대표 이원욱 의원•전현희 의원)이 선정됐다.
이날 행사에는 기후변화센터의 한덕수 이사장, 아시아녹화기구의 고건 운영위원장, 강창희 前 국회의장, 안병옥 환경부 차관 등 기관•기업•시민단체에서 리더 200여 명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