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데이터 활용과 협력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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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5일(화), (재)기후변화재단은 기후위기 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 서울대학교 기후테크센터와 함께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지역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데이터 활용과 협력방안」을 개최합니다.
지자체 탄소중립 정책이 기본계획 수립에서 구체적인 감축사업의 발굴·이행과 성과관리 단계로 전환됨에 따라, 지역별 배출 특성을 정확히 진단하고 정책에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의 실행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초지자체와 탄소중립지원센터의 주요 실행사례를 공유하고, 관측기반 온실가스 공간정보지도인 KCP(Korean Carbon Project)를 활용한 지역 배출특성 분석과 정책 적용 가능성을 소개합니다. 또한 기본계획 이행과 감축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데이터 및 제도적 지원방안을 함께 논의할 예정입니다.
지역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및 지방정부협의회를 담당하고 계신 공무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일시: 2026년 9월 15일(화) 15:00~17:00
장소: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 B
참석 대상: 기초지자체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지방정부협의회 담당 공무원
주최: 기후위기 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
주관: (재)기후변화재단, 서울대학교 기후테크센터

[세션1]
발제 1: 시민참여와 지역거버넌스로 확장하는 탄소중립 실행 - 강은하 수원시탄소중립지원센터장
발제 2: 기본계획 이행과 성과관리를 지원하는 지자체 탄소중립지원센터의 역할 - 이승한 전주시탄소중립지원센터장
발제 3: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구의 도전과제 - 윤기돈 노원구 탄소중립도시과장
[세션2]
발제 1: 데이터로 진단하는 지역배출특성과 감축 우선순위 - 정수종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 기후테크센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