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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비닐로 희망을 Green 화분 – 2026 금천라이브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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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폐비닐, 새로운 화분으로 다시 태어나다

금천문화재단이 주최한 '일상 속 찾아가는 금천라이브행사의 부대프로그램으로 '나만의 반려식물 만나기’ 체험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일상 속에서 쉽게 버려지는 폐비닐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알리고, 자원순환의 의미를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참가자들은 업사이클링된 화분에 공기정화식물을 직접 식재하고 꾸미며 자신만의 반려식물을 만들었고,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이어졌습니다.

체험 부스에서는 단순 체험을 넘어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함께 전달하고자 교육과 더불어 미니 환경 퀴즈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특히 4월 18일(토) 진행된 부스는 지구의 날(4.22)과 연계하여 지구의 날의 의미와 환경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이번 활동이 단순 체험이 아니라, 기후위기 대응과 환경 보호를 위한 실천의 일환이라는 의미를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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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든 환경 실천 이야기

체험에 참여한 시민들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행동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체험 이후에는 패들릿(Padlet)을 활용해 평소 실천하고 있는 기후행동과 앞으로의 2026년 환경 실천 다짐을 공유하는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습니다가자들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분리배출 실천하기', '자원 절약하기' 등 각자의 생활 속 목표와 경험을 자유롭게 작성하며 서로의 다짐에 공감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작은 실천이 모여 더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도 함께 나눴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금천라이브 행사에 방문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운영됐습니다. 많은 참가자들이 "폐비닐로 만들어진 화분"이라는 설명에 신기해하며 관심을 보였고, 자연스럽게 부스 참여로 이어졌습니다. 이를 통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자원을 새롭게 활용한 제품이 시민들에게 자원순환의 의미를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패들릿 이벤트에 참여한 시민들에게는 재활용 소재로 제작된 클리마투스 컬리지 리유저블백을 제공해, 직접 식재한 화분을 담아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는 생활 속 비닐 사용을 줄이고 장바구니 사용을 독려하자는 의미를 담은 것으로, 체험 이후에도 일상에서 지속가능한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시민들이 함께 작성한 환경 실천 다짐 아카이빙은 아래 패들릿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padlet.com/MinistryofEnvironment/2026-srx67yn10h20q2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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