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재)기후변화센터-SGI서울보증, 청년 기후위기 역량 강화를 위한 기부금 전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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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재)기후변화센터(이사장 유영숙, 前환경부장관)와 SGI서울보증(대표이사 이명순)은 ‘SGI YOUTH+(Sustainable Green Impact Youth Plus)’ 4기 운영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SGI YOUTH+’는 미래세대의 기후위기 인식 개선과 기후감수성 회복을 위한 프로젝트로 2022년부터 매년 (재)기후변화센터가 SGI서울보증의 후원으로 운영하고 있다. 2025년 활동을 시작하는 ‘SGI YOUTH+4기’는 가속화되는 기후위기와 일상 속으로 다가온 기후재난 가운데 문제 해결의 열쇠로 강조되는 과학기술과 기후테크를 주제로 다룰 예정이다. 이에 청년들이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교, 집, 일자리 등 가까운 일상 속에서 기후테크를 활용한 기후위기 대응을 실천하는 청년 주도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전달식에서 SGI서울보증의 경영기획본부 조성용 상무는 “미래세대를 위한 기후위기 대응은 우리가 반드시 해결해 나가야 할 숙제이며, SGI YOUTH+ 청년들의 새롭고 참신한 프로젝트는 미래세대의 기후위기 인식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의 말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SGI서울보증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며, SGI YOUTH+ 4기의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재)기후변화센터 최지원 사무국장은 “청년들이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기후위기 시대 속에서 새로운 변화와 가능성을 탐구하며, 자신들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클리마투스 컬리지는 변화하는 기후에 적응하는 인류 ‘호모 클리마투스 (Homo Climatus)’와 내 삶에 필요한 배움을 실현할 수 있는 시민대학 ‘컬리지(College)’의 합성어로 미래세대 대상 기후감수성 회복 및 주도적 기후행동 실천을 위한 플랫폼이다. 2012년 대학생 기후활동가 유세이버스 양성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약 63만 여명의 청년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