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재)기후변화센터, 제3회 푸른하늘의 날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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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기후변화센터, 제3회 푸른 하늘의 날 맞아
어린이·취약계층에 폐비닐 업사이클링 화분 전달
IBK기업은행 임직원이 사내캠페인으로 마련한 후원금 활용, 전국 단위 6,000개 배포
○ 대기오염으로 인한 지구온난화 그리고 기후변화의 심각성이 날로 심해지
고 있다. 기상관측 이래 최고의 폭염과 폭우를 기록한 올해까지, 기후변화
에서 기후위기로 다가오는 중이다.
○ 이에 (재)기후변화센터(이사장 유영숙, 前환경부장관)은 UN 기념일인 동
시에 정부기념일인 제3회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미세먼지 저감과 탄
소중립 생활 실천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IBK기업은행으로부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받아 운영되는
캠페인으로 폐비닐 업사이클링 화분 6,000개를 제작했다.
○ 기후변화센터는 수원을 비롯한 강원 영동지역 8곳 초등학교와 부산 경남
지역의 초등학교 2곳 및 대안학교,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서울시50+북부캠
퍼스 등을 통해 녹색복지문화 사각지대에 있는 미래세대와 취약계층에게 폐비닐
업사이클링 화분을 전달 할 예정이다.
○ 9월 7일 푸른 하늘의 날’을 기념해 부산에 위치한 동신 초등학교에서 공기
정화식물을 활용한 환경교육 및 탄소중립 생활실천 시범 교육으로 첫 번째로
실시한다.
○ 탄소중립 생활실천 시범교육은 환경부 우수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자신이
기후에 미치는 영향과 기후가 자신에게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는 생태소양-2-
사진.(▲푸른 하늘의 날 동신초 보급 현장 )
을 갖출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폐비닐 업사이클링 화분에 공기정화 식물
심기와 관찰하기, 플라스틱계 자원순환 이해와 탄소중립 생활실천방법 순서로
진행된다.
○ 기후변화센터 관계자는 ‘학생들과 함께 푸른 하늘의 날 프로젝트를 진
행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앞으로 지역사회에 다양한 이해관계
자들과 협력해 더 많은 지역에 기후환경 프로그램을 보급할 수 있도록 하
겠다’고 말했다.
<끝>.

사진.(▲푸른 하늘의 날 동신초 보급 현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