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GCF 활용 한국형 사업모델 개발을 위한 민간 전문가 양성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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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GCF 기후금융 프로젝트 교육과정
GCF 활용 한국형 사업모델 개발을 위한 민간 전문가 양성 과정 런칭
□ 「제2차 GCF* 기후금융 프로젝트 교육과정」개요
*Green Climate Fund : 녹색기후기금
○ 목 적 : 2020년부터 연간 1,000억 달러 규모로 조성되는 기후재원을 활용한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해 국제 기후변화대응 프로젝트를 개발·수행할 수 있는 민간 전문가 양성
○ 일 시 : 2017. 10. 26.(목)~27.(금) (일 8시간, 총 16시간)
○ 장 소 : CNN the Biz 교육연수 강남센터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길 48번지)
○ 주 최 : (재)기후변화센터, 인하대학교 지속가능경영연구소
○ 대 상 : GCF 자금을 활용한 해외진출 희망 민·관·산·학 관계자 30명
○ 교육비 : 유료(75만 원, 점심식사 제공)
□ 세부 내용
○ 재단법인 기후변화센터(이사장 한덕수, 前 국무총리)가 인하대학교 지속가능경영연구소와 공동으로 10. 26.(목)~27.(금) 양일 간 「제2차 GCF 기후금융 프로젝트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 이번 교육과정은 국내 기업 및 기관의 기후 업무 담당 실무자들이 기후금융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국제 기후재원을 활용한 글로벌 프로젝트를 개발·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배양하기 마련되었다.
○ 특히, 우수한 녹색기술을 보유한 국내 기업이 2020년까지 연간 1000억 달러(110조 원) 규모로 조성되는 녹색기후기금을 활용하여 개발도상국의 기후변화대응을 지원하는 한국형 기후변화 대응 사업모델을 개발하고 동시에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 이번 교육과정은 지난 4월 개최된 「제1차 GCF 기후금융 프로젝트 교육과정」의 핵심내용만 간추려 전체 일정을 콤팩트하게 줄임으로써 교육 프로그램의 질적 효율을 제고하였다.
○ 1일차에는 기후금융에 대한 개괄적 이해를 돕기 위해 기후금융 메커니즘과 녹색기후기금의 승인기준과 실제 사례를 살펴보고, 2일차에는 개도국의 기후기술 우선순위 분석과 프로젝트 개발 및 제안서 작성방법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 강연은 CNN the Biz 교육연수 강남센터에서 개최되며, 신청마감일은 10월 20일이다. 자세한 내용은 (재)기후변화센터 담당자(02-766-4354)에게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