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최재철 이사장, 한·중 청정에너지 협력 확대 방향 제시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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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최재철 이사장은 제주 메종글래드호텔에서 열린 「제14차 한·중 청정에너지 워크숍」 개회식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에는 한국과 중국의 에너지기술 전문가 270여 명이 참석해 온실가스 포집·활용, 수소, 연료전지, 재생에너지, 에너지 AI 등 주요 청정에너지 기술과 연구 성과를 공유했습니다.
최재철 이사장은 기조연설에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한·중 양국의 청정에너지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수소와 CCUS, 재생에너지 등 양국이 함께 주목하는 분야를 중심으로 협력의 범위를 넓혀 나가야 한다며,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양국 간 기술 교류와 협력이 갖는 중요성을 제시했습니다.
한편, 한·중 청정에너지 워크숍은 양국의 기후변화 대응 기술과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한국과 중국에서 번갈아 개최되고 있습니다. 올해는 15개 세션과 180건의 논문 발표를 통해 양국의 청정에너지 기술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다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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