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1월 06일] 신한은행 2023 종합업적평가대회_골드스탠다드 300톤 상쇄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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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기후변화센터(이사장 유영숙, 前환경부장관)는 지난 6일 개최된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의 ‘2023 종합업적평가대회’의 탄소중립 행사를 지원했다. 이 행사는 Gold Standard의 ‘캄보디아 클린스토브 보급사업’을 통해 확보한 자발적 탄소시장 탄소크레딧으로 상쇄하였다. 특히 캄보디아 클린스토브 보급 사업은 지난해 신한은행이 ESG금융상품 ‘아름다운 용기 예·적금’ 상품 판매를 통해 모금한 기금을 통해 추진한 사업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 크다.
나아가 탄소상쇄에 대한 그린워싱 소지를 방지하기 위하여 행사에서 배출된 탄소량보다 더 많은 양인 300톤을 상쇄하였다.

<주요 고려 사항>
- 신한은행 전직원의 이동 거리를 반영한 탄소배출량
- 행사장 운영에 사용되는 전력
총 탄소 배출량 : 총 배출량 약 119 tCO2eq으로 계산, 총 300톤을 상쇄
- 상쇄 크레딧 : 글로벌 자발 시장 메커니즘 Gold Standard 크레딧
- 프로젝트명 : 캄보디아 클린스토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