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아오라, 자발적 탄소시장 참여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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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변하는 글로벌 무역·투자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기업들의 온실가스 배출량 관리 역량이 강조되면서, 자발적 탄소시장을 통한 상쇄 크레딧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 ‘21년 10월에 발표된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에서‘50년도 농축수산 분야의 온실가스 순배출량은 15.4백만톤을 목표로,‘18년 24.7백만톤보다 37.7% 감축할 계획을 발표하면서 생태농업 분야의 자발적 탄소배출권 활용의 필요성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 사)국제생태농업네트워크(이사장 최재철 前기후변화대사)와 ㈜ 아티에코(대표이사 김유미)는 12일 부산에서 열린 ESG 국제 컨퍼런스에서 ‘생태농업 감축 사업의 자발적 탄소시장 플랫폼 아오라(AORA) 활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 협약내용은 △국내 생태농업에 대한 인식 제고 △생태농업 활용 가능감축 사업 관련 정보 공유 △생태농업의 감축분의 자발적 탄소시장 활용 지원 등이 포함되어있다.
- 업무 협약식은 부산시에서 개최하는 축제형 융복합 행사로 기후변화를 정면으로 다룬 세계 최초 영화제인‘제1회 하나뿐인 지구영상제’의국제 컨퍼런스> 특별세션으로 진행했다.
- <생태농업 투자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 방안>이라는 주제로 경상대 김필주 교수의 발제가 있었으며, 자발적 플랫폼 아오라 소개와 생태농업과 자발적 탄소시장의 연계를 위한 협약식 순서로 진행했다.
- (사)국제생태농업네트워크 최재철 이사장은 “생태농업은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식량 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자발적 탄소시장과의 연계를 통해 생태농업을 활용한 기후변화 대응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재)기후변화센터 김소희 사무총장은 “탄소중립 달성에 있어 자발적 탄소시장의 역할이 매우 증대한 시점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생태 농업을 활용한 감축사업의 자발적 탄소시장 참여가 활성화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재)기후변화센터(이사장 유영숙 前환경부장관)는 2008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기후변화 대응 비영리 민간단체로 국내 다양한 계층의 인식제고 및 정책제언 활동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2014년부터는 해외 클린스토브 사업 등을 통해 기후변화에 취약한 개발도상국의 기후변화 대응 역량을 강화를 위해 힘써오고 있다.
. - 사)국제생태농업네트워크(이사장 최재철 前기후변화대사)는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공유하고 생태농업을 기반으로 사람과 자연이 함께 어울리는 농촌 마을의 모델을 발전시키기 위해 출범하였다. 생태 농업 발전, 기후와 생물다양성 보호 및 지속가능한 미래 식량 공급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