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특한 청년들의 모임, '영그린리더스 네트워크' 출범
201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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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그린리더스 홈커밍데이」개최
기후변화센터 대학생 자원활동가 U-Saver와
청년 인턴을 아우르는 ‘영그린리더스 네트워크’ 출범
○ 재단법인 기후변화센터(이사장 한덕수)가 지난 11.8.(수) 신사역 코너스톤스페이스에서 「영그린리더스 홈커밍데이」를 개최했다.
○ 2012년부터 운영해온 기후변화센터 소속 대학생 자원활동가 모임 U-Savers 10기 수료식과 기후변화・에너지 분야로 진로를 희망하는 청년 멘토링 프로그램 ‘그린리더와의 만남’ 등이 진행되었다.
○ ‘영그린리더스 네트워크’는 기후변화센터에서 활동한 1기부터 10기까지의 U-Saves와 청년 인턴으로 구성되며, 기후변화 대응 인식을 갖춘 청년들의 구심점 역할을 맡아 향후 기후변화센터 청년 사업의 원동력이 될 것이다. 이날 행사의 참가비(5천원)는 ‘영그린리더스 네트워크’ 이름으로 개도국 쿡스토브 설치 사업에 기부되었다. ▧